|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09시 18분 16초 제 목(Title): 펀보드에서 문희준의 어록이라네요 실제 인터뷰기사에서 발췌한거라... 이정도니 무뇌...소리 들을만 하네요. 역시 SM꼭두각시답네요. 멋지다. --- '락음악으로 돌아왔습니다' '상품이 아니라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저를 연예인이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저는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왜 외국 앨범을 듣고 따라다녀야 돼요? 우리가 앞서가면 안되나요?' '맘에 드는 세션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오이 세 개 먹었어요. 락이 원래 배고픈 음악이잖아요' '레드제플린이 누구예요?' '데쓰메틀의 황제 메탈리카를 존경합니다' '다른 가수는 어떤지 몰라도 나의 경우에는 곡을 만들기 전 노래를 듣지 않기 때문에 표절이 있을 수 없다' '공포 영화에서 사람을 놀라게 하는 공통적인 코드가 있는 이치와 마찬가지' '김경호씨, 함께 한국의 락을 이끌어나갑시다.' '헤비메탈은 락과 힙합을 섞어놓은 것입니다 ' '지금 나오는 노래들이 너무 댄스 위주의 비슷한 곡들 뿐이라 안타깝다... 특히 락이 몇몇 인디 밴드 외에는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내가 이끌어서 여러 락음악하는 분들과 락을 인기장르가 되게 하고 싶다..." "나는 돈과 명예를 버린지 오래다...그렇기에 락이라는 장르를 택해서 음악을 하는 것이다..." "지금은 알아주지 않지만 열심히해서 외국 아티스트들로부터 나의 락 앤 오케스트라 라는 장르가 인정받도록 하겠다..." " 제 노래 듣고 락이 무엇인지 아셨으면 좋겠네요 락은 절대 어려운 음악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