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09시 10분 33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앞으로는 lost 하지 않고 win 하기 위해... 아닐까....따위의 글 말고... 근거를 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단 글만 쓰길 바래... 수고 하고...^^ ----------------------- 키즈에서, 더구나 어나니에서 어떠어떠한 글 써라 말아라 할 권리가 당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저는 동의 안합니다. 당신의 바램을 씹을 수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만... ----------------- 넌 니가 펼친 논리도 따라가지 못하는구나...^^ 내가 언제 써라 말아라 했냐? 단지 내 바람을 말했을뿐이지... 동의 하든 안하든 그건 알바 아니고.. 난 단지 그러한 바람이 있다고 말한것 뿐이라고...ㅎㅎㅎ 흥분하지 마시게아....오케? 수고 하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