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07시 11분 32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그러니까 첨부터 했던말이 한마디로 난 잘모르겠다였단 말이군요. 죄송하오. 말이 여기서 문희준 씹는 넘들은 전부 다 잘 모르고... 뭐 이렇게 시작해서 잘 알고 하는 말인줄 알았소. 앞으로는 잘 모르는 것에는 그런 식으로 시작하지 마시오. 웬만하면 아예 가만히 계시쇼. 잘 모르는 거에 뭐라고 떠듭니까. --------------- 다른 건 잘 모르지만 '이러이러한 글 쓰지마'라는 명령에 제가 순종하지 않을 거라는 점만은 분명하군요. ================================== 난 그런 명령 한적 없고. 자기는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말을 써놓고 남들이 해석한 뜻으로는 말한적 없다고 우기는 걸 지적한 것 뿐이오. 첨에 한 말을 생각해 보시오. 그리고 그 다음에 난 그런 말 한적 없는데요라고 한 것도 생각해 보시오. 나도 똑같이 하리다. 난 명령한 적 없소 다만 권한 것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