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43분 48초 제 목(Title): Re: 가비지 '웃기는 년' 제가 보기엔 그 여자가 운게 단지 돈내기 싫어서 운게 아니라 자기가 맘에 안든다는걸 그런식으로 대놓고 표현했다고 생각해서 자존심이 상했던거라 여겨지니까 울 나라 여성들을 다 싸잡아서 남자 빨아먹네 어쩌네 하는 비약은 하지 말져. 저같으면 제 차값만 꺼내서 테이블에 놓은 담에 "댁이 먹은건 댁이 내지"하면서 집에 갈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