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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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25분 26초
제 목(Title): Re: 미친게이가 이해가 된다
저는 레즈비언은 아니구, 헤테로섹슈얼입니다.
하지만, 이나영 이쁜 것만큼은 정말 감동스럽네요. ㅠ_ㅠ
친구하고 싶어요. 이쁜 거 자주 보면서 살면 좋잖아요.
@역시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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