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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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19초
제 목(Title): 가비지 '웃기는 년'



삼식이 말한번 잘했다.
웃기는 년 맞네 뭐. 둘다 맘에 안들었으면
둘다 돈내기 싫은 건 맞자나. 근데 남자가
그런말 한게 뭐 어때서 울고 지랄이냐.

아니면 남자가 내라고 할때, "같이 내자"고
한마디 쏘아붙이던가. 머리 속에 든 게 "여자는
남자 빨아먹고 살아가는 존재". 이런 생각만
가득하니 "같이 내자"는 생각을 못할 수 밖에.

졸라 한심하다. 우리나라 여자들 각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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