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19초 제 목(Title): 가비지 '웃기는 년' 삼식이 말한번 잘했다. 웃기는 년 맞네 뭐. 둘다 맘에 안들었으면 둘다 돈내기 싫은 건 맞자나. 근데 남자가 그런말 한게 뭐 어때서 울고 지랄이냐. 아니면 남자가 내라고 할때, "같이 내자"고 한마디 쏘아붙이던가. 머리 속에 든 게 "여자는 남자 빨아먹고 살아가는 존재". 이런 생각만 가득하니 "같이 내자"는 생각을 못할 수 밖에. 졸라 한심하다. 우리나라 여자들 각성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