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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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10분 22초
제 목(Title): Re: 미친게이가 이해가 된다
어욱. 아니요. 박신양따위 결혼하라 그래요.
@이나영 또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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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가 늘어가는건 아무 느낌이 없는데
(경쟁률이 줄어 드니까)
레즈비언이 늘어가는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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