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9시 00분 55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잘 모르고 떠든다고 한 사람은 아저씨니 왜 그렇게 말했는지나 말해 보시죠? 떠 넘기기????? ------------------- 저도 '잘 모르고 떠드는 거 아닐까'라고 말했지만 당신도 '잘 알아보고서 씹는 사람이 더 많다는데 100원'과 '대중음악 좀 아는 사람이 들으면 뻔할뻔자'라고 두 가지씩이나 단정을 하셨으니 결코 떠넘기기가 아닙니다. 저에게 제 입장을 설명할 의무가 있다면 당신에게도 당신의 입장을 설명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미 여러번 밝혔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