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8시 17분 47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문희준 씹는 사람들도 결국 문희준에 대해 '한 마디' 이상 뱉을 자격이 있어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요. ================================================= 무척 오만하시군요. 본인 입으로 음악을 잘 모른다면서요. 자기가 잘 모르는 동네에 대해서 어찌 그리 자신이 있나요? ---------------- 제가 '음악'을 잘 모른다고 했나요? 언제? 어디에? ------------------ 참 잘 따지시는 군요. 자기는 이거저거 다 빼고 글 쓰면서 남의 글에는 한글자라도 빠져 있으면 그걸 따지는 군요. 문희준 음악은 잘 모른다고 하셨죠? 자, 어째 그리 자신이 있으신감유, 문희준 음악에 관한 쓰레드에서? ------------ 요컨대 '음악'이 아니라 '문희준 음악'을 잘 모른다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으신 거로군요. 이번에는 정확히 잘 지적해줘서 고맙습니다. ^^;;; 이왕 하시는 김에 제가 '이거저거 다 빼고' 글 쓴 게 어느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근거 없는 비난이 아니라면 지적해주실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닐 테지요? 기대하겠습니다. * 그런데 저는 이 쓰레드에 대해서 별로 자신 없는데요? 오히려 다른 분들의 자신감이 감탄스럽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