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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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8시 14분 12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내 말은 그게 아니여. 아자씨는 여기서 문희준 씹는 사람들이 전부 잘 모르고
씹는 것이래매. 왜 그런지 근거를 좀 대보셔. 수많은 예들 중 하나 든것이
근본적인 문제하고 상관이 없는 것이었단 말씀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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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씹는 사람 중에 문희준 음악 많이 들어보거나 문희준에 대해 여러가지

알아보거나 등등의 정성을 들인 사람이 별로 없더라, 그런데도 씹더라, 결국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넘 단정적으로 씹는 거 아닐까 라는 게 제 입장이고

'잘 모르는'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들 중 하나인 '문희준이 작곡도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라는 예를 든 것인데 어디가 근본적이고 어디가

근본적이지 않다는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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