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7시 46분 00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난 다른 제목의 문희준 쓰레드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니 논리로는 단정이라든지 판단을 할수 없다며? 니가 모르는 혹은 내가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기에 그렇다고 지금까지 떠들었지? 근데.. 이글 쓴 사람한테는 어찌 그리 식견이 모자란다고 하니? 너도 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찌 어떻게 알아? 넌 첨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고 있고.. 니 논리의 바닥이 드러났구나.. 축하한다.. 씨발탱구리야 ------------------------------------- 너도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지 모르는 걸 인정하신다니 일단 다행입니다. 그리고 윗글 쓰신 분은 식견이 모자라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 씨발탱구리라니 저런 아름다운 우리말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