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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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7시 46분 00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난 다른 제목의 문희준 쓰레드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니 논리로는 단정이라든지 판단을 할수 없다며?
니가 모르는 혹은 내가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기에 그렇다고 지금까지 떠들었지?
근데.. 이글 쓴 사람한테는 어찌 그리 식견이 모자란다고 하니?
너도 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찌 어떻게 알아?
넌 첨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고 있고..
니 논리의 바닥이 드러났구나..
축하한다.. 씨발탱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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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지 모르는 걸 인정하신다니 일단 다행입니다.

그리고 윗글 쓰신 분은 식견이 모자라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 씨발탱구리라니 저런 아름다운 우리말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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