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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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2시 27분 14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당신도  "쉽게 매도해 버린다고" 쉽게 매도 해버렸군!! 안그래?
게다가...아닐까~~~ 라니...
겨우...아닐까.....정도의 의견으로  할말이 그렇게 많은감?
 나 쭉 지켜보던 사람인데~   You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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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 말고 침착하게 읽으세요. '쉽게 매도해버린다'가 아니라 '쉽게

매도해버리는 거 아닐까'입니다.

You lost!라... 하하 열 좀 식히세요. 제가 졌다고 해드릴테니깐. ^^;;;


* 나참... 그렇게도 이기고 싶은가... 예, 졌습니다.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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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도데체 어느 문구가 흥분 했다는거지?

댁이 흥분한 나머지 남의 글도 흥분해서 쓴거로 읽었나 보쥐...불쌍한것...

게다가 "아닐까..."란  단정적이지 않은 말을 했다는 이유로,

당신이 매도한 사실을 부인하고 싶은가 본데...

^^  오히려 그게 더 우습군....

확신도 없이 매도하는게..아..닐...까.... 로 툭 전져놓고

당신이 내던진말에 책임을 회피하겠단거자냐...^^


축하는 나말고 당신이랑 글 주고받은 사람한테 해주고...나야

지켜보기만 하다가 글하나 올린거니까...


앞으로는  lost 하지 않고 win 하기 위해...

아닐까....따위의 글 말고...

근거를 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단  글만 쓰길 바래...

 수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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