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2시 27분 14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당신도 "쉽게 매도해 버린다고" 쉽게 매도 해버렸군!! 안그래? 게다가...아닐까~~~ 라니... 겨우...아닐까.....정도의 의견으로 할말이 그렇게 많은감? 나 쭉 지켜보던 사람인데~ You lost! ------------ 흥분하지 말고 침착하게 읽으세요. '쉽게 매도해버린다'가 아니라 '쉽게 매도해버리는 거 아닐까'입니다. You lost!라... 하하 열 좀 식히세요. 제가 졌다고 해드릴테니깐. ^^;;; * 나참... 그렇게도 이기고 싶은가... 예, 졌습니다. 축하합니다. * --------------- 헐헐...도데체 어느 문구가 흥분 했다는거지? 댁이 흥분한 나머지 남의 글도 흥분해서 쓴거로 읽었나 보쥐...불쌍한것... 게다가 "아닐까..."란 단정적이지 않은 말을 했다는 이유로, 당신이 매도한 사실을 부인하고 싶은가 본데... ^^ 오히려 그게 더 우습군.... 확신도 없이 매도하는게..아..닐...까.... 로 툭 전져놓고 당신이 내던진말에 책임을 회피하겠단거자냐...^^ 축하는 나말고 당신이랑 글 주고받은 사람한테 해주고...나야 지켜보기만 하다가 글하나 올린거니까... 앞으로는 lost 하지 않고 win 하기 위해... 아닐까....따위의 글 말고... 근거를 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단 글만 쓰길 바래... 수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