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1시 09분 15초 제 목(Title): Re: 가증스런 교수... 생각보다 이상스런 교수들이 많네요. 그런점에 비해서 전 아주 선생 운은 좋은 모양입니다. 한국에선 석사때 지도교수님이 무척 잘 care해주셨고 지금 advisor께서도 무지 잘 대해주시는데..(미국입니다). 이제까지 최소한 논문 저자가 first나 second냐 이런거 때문에 속상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석사때 첨 논문낼때 전혀 일도 안한 한 국립대 교수랑 에트리 실장 이름을 논문에 집어 넣을때 아 이런거 였구나 하고 느낀건 빼곤 그런거 가지고 신경쓰본 일이 없거든요. 암튼 지랄같은 교수를 지도교수로 모시고 있는 사람들 힘내십시요.. 참. 대해주시는데가 아니라 대해준다고 해야 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