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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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12시 16분 05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단지 말 한마디 할 자격은 있지만, 들을만한 구석이 없다고 주장하는이에 반박할
자격은  충분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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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지 말 한마디'를 했을 뿐입니다. '문희준의 음악은 이러이러하므로 

들을만하고 이러이러한 면에서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모를까, 그의 음악을 잘 모르는 저로서는 그저 '한 마디' 던져볼 자격

이상은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문희준 씹는 사람들도 결국 문희준에 대해 '한 마디'

이상 뱉을 자격이 있어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요. 따라서 아직은 반박할

자격이 저에게 없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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