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48분 25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 '결국'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최초에 쓴 글은 "문희준 음악 나름대로 좋은데 왜들 씹고 야단이야 우씨~~~"가 아니라 "문희준을 씹는 사람들은 자신이 깊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을 너무 쉽게 매도해버리는 것이 아닐까"였거든요. ---------------------- 어째서 "문희준을 씹는 사람들"이 깊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고 매도하시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