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36분 56초 제 목(Title): Re: 벤처정신에 대해 이 쓰레드좀 꼬옥 이어가지요.. 이번에 광주에 사는 친구넘이 교육차 서울로 올라왔기에.. 친구넘 자취방에 친구들 여섯명이 모였더랍니다.. 이 쓰레드가 진행중인 상태였기에.. 벤처에 대한 얘기를 꺼내고 그랬는데.. 옆에 두넘..(중소기업 비스무리한 공기업, 옷만드는 좀 큰기업)이.. 잼없다고 지들끼리 얘기하느라.. 울 네명이 진지한 토론을 하다가 그만두고 겜방엘 갈수밖에 없었네요 - -;; 자세한 얘기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지금 넘 더워서요.) 대충 이 보드처럼 흘러가더군요.. 벤처에 대해 약간은 회의적인 제 입장과.. 현재 벤처에 다니는 친구의 회의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입장의 한 친구.. 현재 lg cns에 다니는 친구의 관망적인 입장의 친구.. 참, 조타수 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