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7시 13분 45초 제 목(Title): Re: 아사꼬 얼굴 공개 아사코와 나는 세번 만났다. 세번째는 아니만났어야 할것을....... 그에게는 언제나 비누냄새가 난다. 와 더불어 까까머리 고등학생이 주문을 외우듯 가슴에 품고 다녔던 구절인데 --- 아사코를 읽어 주시던 여선생님은 잘계시는지... 짧은 머리에 노란색 니트를 입고 고즈넉한 오후시간에 아사코를 읽어주시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