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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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후 02시 31분 05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원래 타향살이는 다 그래요.

어느 동네든 태어나고 자란 동네에서 그동네꺼만 보고 자라는데

그러다 보면 자기네 동네껀 잘 알고 다른 동네꺼는 잘 모를 수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학벌이나 파벌 조장하는 사람치고 개인적으로 강한 사람은

드뭅니다. 어느분 말마따나 사회 초년병이라서 그런거에 민감한 것

같은데 그런거 별로 신경쓸거 없습니다. 신경쓴다고해서 뭐가 얻어지는

것도 아니고 안쓴다고 해서 잃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할일 잘하다가

퇴직할때 되어서 퇴직하면 됩니다.

어차피 줄없고 빽없으면 어느 사람이든 거기서 거기에요..

조건이 그렇다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전망이 더 좋다고 판단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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