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후 01시 29분 21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대전에선 충남대 나왔다고 하면 목에 힘을 주고 다니려고 기를 쓰고 있소." 말꼬리 잡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도대체 이런 말 하는 인간은 얼마나 많은 충남대생을 겪어봤길래 이런 말 하는걸까? 자신의 생각이 전부의 생각이라고 착각하고 사시진 마시길.. --------------------------------------------------- 나 대전서 직장생활 하는 사람인데..학교다닐땐..충대가..충남대인지..충북대인지.. 몰랐음... 근데...이곳에 와보니....충남대 하면...꽤..알아주는것 같은 인상을 받았음.. 충남대 학생한테서 받은 느낌이 아니라..주변, 아줌마, 아저씨... 카이스트는... 아무나 갈수 없는..그런 학교로 다들 알고 있음. 자부심을 가지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