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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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후 01시 10분 12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어쩌다가 부산대사람들이랑 꽤 많이 알게 되었는데, 자부심이 대단하더군요.
그런데 졸업후 취직을 서울로 한 후, 주위사람들이 부산대라고 해도 그냥
지방대인가부다라고 생각하고 안 쳐주니까 굉장히 자존심 상해하더라구요. 뭐,
그런 걸 보면 아무리 원글쓴 사람도 난 꽤 괜찮은 국립대(지방이라도)  
나왔는데 왜 날 무시하냐, 이거 아닐까요? 이런 사람들도 주변에 나보다 못한
대학나왔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으면 무시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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