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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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57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학벌이라 ...

우리나라에서 학벌 갱장히 중요하게 여기는것 같은데

사실 어느나라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학벌은 어느정도 인정해줘야되

그리고 원글 쓴사람처럼 뭐 돈이 좀 더들어간다는 그런식의

핑계는 말이 안된다고 바. 사실 우리나라 pks박사정도면 

외국에서 박사학위 돈만 있고 군대만 면제면

다들 딸수 잇는 사람들이야 그지만 외국박사보다 인정못받아 

그거야 당연하지 돈을 더 많이 투자해서 더 고급기술을 받앗으니까

난 학벌은 어느정도 존중해줄필요가 잇다고바 특히 학부 학벌을 

중요시한다는건 인정해야 할 필요가잇어 가장 피터지게 경쟁하던

고딩때 결국 경쟁에서 어느정도 이긴거니까 그리고 현재 기업의

추세를 알려주면 일단 좋은 학교를 뽑지. 당신이 사장이라도 마찬가지

아니겟어? 그리고 일단 같은 회사내에선 학벌 별루 신경안써

얼마나 일을 잘하냐가 우선이지. 난 이것도 바람직하다고 바

일단 경쟁에서 어느정도 이긴사람한테 어드벤티지를 줘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학벌 타파 운운하는 사람들보면 자기가 위만 바라보는데서

생기는 컴플렉스를 인정하지 않아. 예를 들어 지방국립대를보자(pk빼고)

게들은 지들이 명문대 학벌을 찾는 사람들을 우선하는 걸 보면 못참지만

자기들을 지방의 국립대보다 낮은 이름이 거의 없는 대학이랑 똑같이

대한다면 아주 ㅂ분노할껄? 학벌을 제외한다면 도대체 그사람의 

경력에 머가남지? 경력사원말고말야. 그럼 4년제대학은 다 똑같이

대해달라는 건가? 왜 하필 4년제 대학이지? 고졸들은 회사가서 

불평하지 내가 대졸보다 일은 많이하는데 돈도 적고 직급도 낫다고.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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