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1시 44분 07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자존심도 상하고, 지금까지 아무생각없었던 학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왜 이런 것이 존재하는지...짜증도 나고.. 만약 그렇게 잘났다면 익은벼가 고개를 숙여야 되지 않을까요? ------ 사회 초년병 같아보이네요. 저도 사회생활 얼마 안되었지만.. 저도 비록 지방국립대지만 24에 160점 나왔습니다. 여튼 돈많이 벌어야 한다는게 결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