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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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1시 44분 07초
제 목(Title): Re: 국립대 학벌...


자존심도 상하고, 지금까지 아무생각없었던 학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왜 이런 것이 존재하는지...짜증도 나고..
 
만약 그렇게 잘났다면
익은벼가 고개를 숙여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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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병 같아보이네요.

저도 사회생활 얼마 안되었지만..

저도 비록 지방국립대지만 24에 160점 나왔습니다.

여튼 돈많이 벌어야 한다는게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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