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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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2시 02분 54초
제 목(Title): Re: 벤처 갈만한 곳인가...


하나 ..

을로 있으면서 느낀것

갑의 위치에서는 절대로 자기 자신의 
기술있는 회사를 못 차린다는 것..

공부할 필요가 없거덩..
졸라리 무식해지지. 해가 갈수록
내가 ..걔들 데리고 교육 하는데
답답해 죽는다 저런 것들이 지딴에는 대기업다닌답시고
월급 받고 보넛 ㅡ받고 다니겠지..
생각하면 우습다.

나? 

엄청시리 뺑이 쳤지만 
이달말에 회사서 나와..지금까지 뻉이친걸로
회사 차린다.

역시 맨땅에 헤딩이지만.
이게 사는거 아니겄어?
고생하는 맛에 말이야.?

자기가 뭔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대기업에 뭍어 버는 월급이 뭔 가치가 있다고 말이야..쯧쯧..
그러니 공돌이지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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