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6일 월요일 오후 09시 12분 49초 제 목(Title):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치인 <설훈 민주당 의원> 민주당 설훈 의원은 안 의원과는 달리 오전 질의시간과 마찬가지로 장 지명자를 두둔하는 듯한 질의를 계속했다. 먼저 위장전입 문제에 대한 질의. "아이들을 8학군에 보내려고 그런 것(위장전입) 아닌가. 8학군 초등학교를 보내는 것은 좋은 대학 보내기 위한 전초작업이다. 그 문제는 학벌위주 사회라는 것과 결부된 문제다. 이 의식구조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나는 기자나 직원을 쓸 때 학교나 지역에 상관없이 골고루 뽑았다. 교육문제는 학교에서 알아서 하도록 돌려줘야 한다"는 것이 위 질문에 장 지명자의 답변. 설 의원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장 지명자의 학력 문제에 대한 해명의 시간도 줬다. ===== 테이프는 공개 안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