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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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11시 33분 41초
제 목(Title): Re: 벤처 갈만한 곳인가...
4년이 지난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휴지가 된 주식 조금과
주식을 사기 위해 빌려온 은행빚 몇 천.....
하지만 이보다 더 억울한 건..
내 이력서가 지저분해 졌다는 것.
아 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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