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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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5일 일요일 오후 09시 08분 19초
제 목(Title): 오늘 청소년 축구.



아쉽게 아르핸티나에게 1:2로 졌습니다.

전반전은 다소 밀렸고, 후반전에서는 비교적 잘 싸웠습니다.

그냥 2:0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후반 41분에 이름은 까먹었는데, 멋진 프리킥으로 한골을 만회하는군요.

최성국의 돌파와 개인기는 국제경기에서도 충분히 통하겠다는 확신을 주네요.


그리고 프로축구 경기, 전남과 안양이 지금 엄청나게 신경전을 벌이고 있네요.

1:0으로 전남이 앞선 상황에서 현재 경기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전-부천 경기를 보고나서 보는 탓에 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겠는데(정확한

상황 아시는 분은 답좀 달아주세요.) 안양에 페널티킥을 준 것에 대해 

전남이 엄청나게 항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선수도 선수지만 서포터즈들이 

더 난리군요. 안양 서포터즈들이 경기장에 난입을 시도하다 진행요원들에게 

붙잡히는 상황이 자주 목격됩니다.


관중들이 엄청나게 많이 왔는데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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