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51분 57초 제 목(Title): 공작의 제왕 대단하다. 민주당. 파란기와집에 있는 공작의 제왕의 사사를 충실히 익혔나 보다. 법무장관 왈, "그래 테입은 어떻든가?" 똘마니 왈, "그게... 상태가 너무 안좋아 알 수 없습니다..." 다음날 법무장관 왈, "테입이 조작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덩달아 김대업 왈, "그럼 곧 진본을 주마. 동생이 갖고 있는데... 어, 지금 동생이 미국에 있네?" 놀구들 있네. 진짜 쪽팔리지도 않나? 나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