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42초 제 목(Title): Re: 연애소설에 대한 단상 흠.. 잘 나가다가 결론까지 보니까 (남자만이 가진 고차원 어쩌구..) 글쓴 남자 너 말야 비약이 심해. 호호.. 뭐 그렇지만 그 심정 이해해.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하거든. (즉 성은 바꿔서 말이지) 그래서 각기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말을 하는 거겠지. 참 더 다양한 담론이 궁금하면 디트리히 슈바니츠의 "남자"를 참고. 댁의 글 보니까 첫 시발의 날카로움은 쓸만하다고 여겨져서 권하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