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후 12시 15분 39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진부'어쩌고 하는 거나, 자칭 '천재성' 운운하는 롸커라면서 허접뽕빨인 노래들을 그것도 립싱크로 때우면서 한물간 보이조지나 프린스 흉내나 치중하고 있는 걸 좀 과격하게 씹었기로소니 '파시스트' 운운하는 건... ------------------------------------------------------------------ 자작이랍시고 곡 만들어 놓은 것 보면 차라리 유영진이 만들어준게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느낌이 나기는 해도 유영진이 만들면 좀 매끄럽기라도 하죠. -_- -------------------------------------------------------------------- 허허.. 좀 순진하시네요.. 문희준이 작곡했다는 곡들마저도 문희준이 안만들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이런 가요계에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기위해 기획사가 똥빨뛰게 노력한다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덴서들고 데뷰한 합바리들을 1-2년 키워서 씽어송 라이터를 만든다는 것이 늘 가능하지는 않죠. 뭐 춤이나 제대로 추는 애도 드물지만.. 이런 합바리들은 그럴싸한 씽어송라이터로 만드는데는 여러방법이 있죠. 정말로 공부좀 시켜서 재능은 딸리지만 어느 궤도에 올려놓는 경우가 흔치않게 있고, 또 노래 저작권자체를 사뻐리고 자작곡을 원하는 가수의 이름으로 채워넣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도 .. 노래도 않되고, 춤도 않되고, 끼가 없는 놈들은.. 없어지는 거죠.... 근데... 문희준은 좀 않좋은 냄새가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