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전 12시 22분 26초 제 목(Title): Re: 공돌이로서의 인생이 즐겁다고 느낄때! 놀다 망가지는 인생 많이 즐겨라. 조금 인생에 대해 알나인데 아직도 그 수준이니... ---------------------- 글고 글을 올릴때 좀 매너있게 쓰길 바라고.. 나이만 많다고 능사가 아니니깐... 그 nerd같은 생활은 주욱 계속 하길 바라고~~~~ 죽을때까지 일만 하다가 죽길 바라고.. 내가 여기 노예 한마리 죽다!!! 하고 묘비 꽂아 줄테니...그럼 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