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전 12시 19분 17초 제 목(Title): Re: 공돌이로서의 인생이 즐겁다고 느낄때! 놀다 망가지는 인생 많이 즐겨라. 조금 인생에 대해 알나인데 아직도 그 수준이니...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해 줄께... 앞으로 한 10년후에 우리집에 통닭좀 배달해주라....닭목은 좀 빼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