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10시 48분 36초 제 목(Title): Re: 공돌이로서의 인생이 즐겁다고 느낄때! 난 그 찐따는 아닌데 좋은 컨퍼런스 내고 나면 뭐가 달라지는데? 공돌이는 그냥 공돌이일뿐. 중간 중간에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행복이 있다면 분수대로 잘 사는 길이야. 니가 사는 꼴을 남에게 강요는 마라. 공돌이 주제에 열심히 한다고 얼마나 크게 되겠니? 좋은 시절을 그런 데다 낭비할 필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