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04시 01분 34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열중할 시간 있으면 차라리 밀크 1집에 정성을 좀더 쏟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그러나 결국 '상식 차원의 사람들'이 문희준의 활동과 그 성과물을 접해보지 못한 채 기껏 TV에서 본 몇 가지 퍼포먼스만을 근거로 삼아 비난하는 데에는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 그러니까 그 성과물이 뭐냐는 겁니다. 애정을 쏟아달라....차원이라면, 일단 가능성이나 최소한 음악에 대한 열정이라도 보여줘야 껀덕지가 있는 이야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