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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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01시 40분 19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가수 맞나?




이거보라구. 희준이 노래는 개떡이야. 쓰레기라구. 자 이런 말을 누군가가
방송사에서 나불거렸어.  그리고 청중들도 끄덕거리구 말이지. 그럼 희준이
쪽은 어쩔거 같나? 뚜껑열리겠지? 법원에 고소를 하겠지? 그냥 고소하면 단가?
이러저러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할거 아냐? 그럼 소장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서 어쩌구저쩌구를 써야 판사가 그에 따른 판결을 내리겠지? 
그러지도 아니하고 쌩까고 이래서 기분나빠요. 돈 주세요. 이러면 어느 판사가
그래 니 잘했어. 알았어. 줄게. 0000을 지급하라. 이렇게 하겠니?
저거 또라이네? 이러지 않겠니?  영 기분 나쁘고 그래도 말이나마 변호를
하고 싶으면 해보라는거야. 그러기 귀찮으면 쓰레기 듣고 살아야지. 쓰레기
소리 듣는게 고까우면 변호를 해보라구. 너 오늘 변호사 시켜줬다.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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