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전 09시 51분 03초 제 목(Title): Re: 푸하하하! 드디어 백인을 따먹다! 회사에 컨설턴트로 온 여자 백마랑(30대 중반에 키 177쯤 됐음.) 기회가 있을뻔 했는데 안했음. 지금 생각하면 좀(이 아니라 많이) 후회가 되지. 결혼하고 나니까 이제 그런 기회도 마음도 안생기더라고. 나도 그런거 보면 어쩔수 없이 많은 편견을 가지고 사는 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