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전 07시 33분 47초 제 목(Title): 기사 로프도 매지않고 번지점프를? 다행히 안전매트에 추락…목숨은 건져 22일 서울북부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께 강북구 번동 드림랜드 번지점프대에서 장모(26·회사원)씨가 안전요원의 실수로 발목에 로프를 매지 않은 채 18.5m 아래로 뛰어내렸으나 다행히 안전매트에 떨어져 목숨을 건졌다. 아내 이모(30·주부)씨는 "뛰어내린 남편 발목에 줄이 안보여 깜짝 놀라는 순간 남편이 그대로 매트에 추락했다”고 말했다. 장씨는 가슴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 별다른 외상은 없으나 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전요원 안모(26)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고찬유 기자 jutdae@hk.co.kr ------------------------------------------------------ 남편은 26 부인은 30 우와~~~~ 이게 더 놀랍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