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전 03시 53분 39초 제 목(Title): Re: 푸하하하! 드디어 백인을 따먹다! 보통의 경우 금발은 흑발 혹은 갈색털 보다 상대적으로 체모가 적다죠. 그래도 워낙 서양애들이 털이 많으니 우리가 보기엔 무조건 많은거겠지. 금털은 흑털보다 눈에 잘 안띄고, 더군다나 술먹고 봤으니 제대로 못봤겠지. 근데, 양년 냄새 안나던? 이것도 술먹었으니 잘 모르겠지? 양귀비에게도 이상한 냄새가 나서 현종이 뻑갔다는 말도 있고. 옛날 중국 꾸냥(guniang)들 어릴 때 부터 전족했었고, 양귀비도 전족했다던데... 전족하면 여자 거시기 부근 근육이 이상적으로 발달해서 확실히 쪼여준다나? 양귀비는 현종의 18번째 아들의 처 혹은 첩이였다는데, 현종이 뺏었다지? 역시 예쁜 것 보면 도덕 윤리 같은 거 필요없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