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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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전 02시 55분 22초
제 목(Title): 푸하하하!  드디어 백인을 따먹다!




한 3달전 부터 공들여온 백인 요자를 어제 따 먹었다.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참느라 혼났다.  가스나 정말 미국
포르노에서 나오는 소리를 내네?   히히...  확실히 술은
조은거야.  술먹였더니 즉각이네.  근데 보지 털이 노란색이라
좀 기분이 이상했다.  아침에 키스 하구 보내구 나니 기분이
뿌듯해서 한번 써본다.

드디어 백마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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