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전 02시 55분 22초 제 목(Title): 푸하하하! 드디어 백인을 따먹다! 한 3달전 부터 공들여온 백인 요자를 어제 따 먹었다.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참느라 혼났다. 가스나 정말 미국 포르노에서 나오는 소리를 내네? 히히... 확실히 술은 조은거야. 술먹였더니 즉각이네. 근데 보지 털이 노란색이라 좀 기분이 이상했다. 아침에 키스 하구 보내구 나니 기분이 뿌듯해서 한번 써본다. 드디어 백마 정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