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6시 05분 21초 제 목(Title): Re: 음악, 미술 분야... 모짜르트와 바하 썼던 사람입니다. 장영주의 예는 타고난 창의성을 말하는거라 제가 얘기한 것과는 좀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애기는 한마디로 금강석도 갈아야 빛이 난다, 정도입니다. 물론 '타고난 창의성'이라는 개념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실 수는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