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5시 51분 59초 제 목(Title): Re: 음악, 미술 분야... 물론 어떤 패턴으로 예술을 설명하긴 어렵지만 창의성도 결국 학습의 성과(소산)일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장영주 같은 신동 역시 집안이 음악가이거나 그 계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정말 간혹 가다 어디서 떨어졌는지 모르는 그런 재능을 타고난 경우도 없지 않겠지만, 장영주와 같은 경우는 유전적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지 않나요? 즉, 엄마 아버지의 학습 효과가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된 경우. 물론 장영주의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 어떤 형태로든 학습이 쌓일수록 유리하다고 보는 게 무슨 절대적인 원리나 법칙은 아니더라도 타당한 입장이 아닐런지. 위의 누구야.. 모짜르트랑 바하 이야기 예전에 써주신 분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