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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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5시 44분 08초
제 목(Title): Re: 정신 못차린 김해놈들.




배설욕구야. 나 지금 열받아서 머든 지껄이고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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