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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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3시 21분 43초
제 목(Title): Re: 어노니 글을 읽다보면


욕먹으려고 소설 쓴 거 같지만
진담이라면..............




그 의사의 그런 태도는  자신감이라기 보다는 오만이죠.
나 돈많고 또는 돈 많이벌고 일등신랑감인데
내맘대로지 뭐~
여자가 잘못하면 마구 지적하고
(그걸 조언이라고 착각하다니
나중에 결혼해서 그 조언에 한번 질식해보슈)
그런 사람들이 사회적 지위가 떨어지면 
더 열등감에 휩싸여  지랄하는 법입니다.
여기 공돌이들처럼.
그래서 강아지 분만비 얘기하고 그러는거죠.
잘나갈때 당당할 수 있는건 누구가 할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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