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3시 21분 43초 제 목(Title): Re: 어노니 글을 읽다보면 욕먹으려고 소설 쓴 거 같지만 진담이라면.............. 그 의사의 그런 태도는 자신감이라기 보다는 오만이죠. 나 돈많고 또는 돈 많이벌고 일등신랑감인데 내맘대로지 뭐~ 여자가 잘못하면 마구 지적하고 (그걸 조언이라고 착각하다니 나중에 결혼해서 그 조언에 한번 질식해보슈) 그런 사람들이 사회적 지위가 떨어지면 더 열등감에 휩싸여 지랄하는 법입니다. 여기 공돌이들처럼. 그래서 강아지 분만비 얘기하고 그러는거죠. 잘나갈때 당당할 수 있는건 누구가 할 수 있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