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전 11시 06분 04초 제 목(Title): Re: 오양을 보면서 느낀점 그 결혼한다는 남자도 뭐 그리.. 과거가 조용했던거 같지는 않던데요 -_- 머.. 어쨌든 결혼한다니 행복하게 살기를.. 과거 다 잊고. 이런 경우 보면.. 역시 자기 몸 간수 잘하고 막나가게 안 놀던 사람이 결국에는 더 나아진다는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젊을 때 미리미리 즐겨봐야 할거 같기도 하고.. 어차피 여자도 처녀 없는데 말이죠. >정말 왠지 모를 인생무상, 인생의 허무함과 세상대한 배신감이 드는 이유는 >뭘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