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31분 21초 제 목(Title): 삼식씨 이화보드 문제 삼식씨. 처음에 문제 제기한 사람입니다. 저는 소송걸겠다고 한사람과는 다른 사람이고, 삼식씨가 서울대보드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드리려는 말씀은 삼식씨 이번 행동이 단순히 표현의 자유를 주장할 성질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삼식씨의 원래 의도야 어찌되었던 간에 결과적으로 핑크님을 겨냥한 폭력적인 발언을 한 꼴이 되었으니 마땅히 사과문을 쓰시고 문제의 글을 지우시기 바랍니다. 피해자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흐지부지 지나간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이 사건을 잊었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