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6시 15분 08초 제 목(Title): Re: 예수는 신화래. >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그 일의 어렵고 어렵지 않고에 있는 게 아니라 죄악 >투성이인 우리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하나뿐인 독생자를 내려 보내셨다고 >하는 그 무한한 사랑에서 의미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수님을 낳으신 마리아 또한 보통의 인간이 아닌 성모(聲母)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마랍니다. 문제의 핵심은 이 글을 쓴 사람은 개신교 신자 라는것 이며 이 글 역시 "신앙고백"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비신자에게는 눈꼽만큼도 설득력이 없는 글이라는 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