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6시 01분 02초 제 목(Title): Re: [급질] 3일동안 어찌 하라고? 협박조보다는 애원조로 나가려고 마음 다부지게 잡고 전화했더니 보증금 해준다네요. 애원 시작도 하기 전에 상황을 물어보니 다 될 거라고 하네요. 내일 송금방식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기로 하고 끊었습니다. 참나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