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4시 57분 02초 제 목(Title): 지금은 라디오시대 재미있는 사연을 소개할 때가 많아서 가끔 듣ㄴ게 된다. 이종환이나 최유라 모두 맛깔스럽게 사연을 읽어주는 편이지만 나머지 대사는 꽝이다. 최유라는 좀 무식하고 이 종환은 혼자 잘났다. 이종환 딸으 친구되는 사람이 말 하는데 집 식구 속도 엄청나게 순 난봉장이라고 하던데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어쨌든 아제 거의 듣지 않는다. 이종환의 개똥 철학이랑 최유라의 생무식... 게다가 소시민의 설움을 몸소 겪고 있는 것처럼 쇼하면 피식 웃음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