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4시 25분 07초 제 목(Title): 이정연이 군대에 갔으면..... 그 부대원들은 다들 상팔자 됐을텐데 말이죠. 혼자 열외시켜줄 수 없으니 부대 전체를 쉬엄쉬엄 다루죠. 친구놈 하나도 연대장? 아들놈하고 같은 부대에 있었다는데, 휴가 나와서는 왜 군대가 힘들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씨발넘. 그런데 그 아들놈이 제대하고 나서는(한 3개ㅇ월인가 일찍 나갔답니다.) 좆나게 빡시게 굴렀답니다. 한 4개월동안 완전히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나오더군요. 좆나게 얄밉다가 또 개다구리를 당한 이야기를 들으니 불쌍해지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