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27분 32초 제 목(Title): 황음 어느 기사를 봤더니 술, 담배, 황음을 하면 노년에 몸이 망가져 아주 고생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의학자들의 조사결과가 아니고 할아버지들이 된 저명인사들의 건강비결에서 본 말입니다. 다 맞는 말이고 뻔히 아는 말인데요. 이 황음이 말입니다..... 딸딸이 많이 치는 것도 황음축에 속하겠습니까? 제대로 섹스도 못하고서는 딸딸이나 치고 몸이 상하면 이렇게 억울할 일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 느낌으로는 둘 다 정자가 배출되는 것이니 지나친 딸딸이도 황음의 범주에 어느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요. 참고로 저는 30대이고 딸딸이를 일주일에 2,3번 칩니다. 이틀 사흘이라고 해야 하나.더 줄이기가 참 힘들던데요.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번 쳐본때가 있었는데 업무에 지장이 있었습니다.이거 황음하는 겁니까. 그건 그렇고 황음이란 말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 기사에서 처음 본 낯선 단어인데 한 1초간 뭔 소린가 어리둥절 했지만 곧 의미를 파악을 했고 참 그럴듯한 어휘란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