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04초 제 목(Title): Re: 세상은 요지경 ● 30대 가정주부가 인터넷 화상 채팅방에서 상대남자에게 자신의 벗은몸을 보여줬다가 도리어 협박을 당해 돈을 뺏기는 등 망신을 샀다. 20일 전북지방경찰청 강력계에 따르면 주부 A씨(34)는 지난달 초 박모씨(39·무직·서울)와 인터넷 화상채팅을 하면서 각자 얼굴과 신체 일부를 공개했다. 그러나 박씨는 A씨의 벗은 몸을 몰래 3분 가량의 동영상으로 만든 뒤 --------- 근데..저런 짓거리를 어디서 하나요? 일반 PC방인가요? 사람들 많은데서?? 아님 전용채팅방이 따로 있나요? 돌아다니는 야캠사진 보면 그냥 pc방같기도 한데.. |